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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특성을 알면 암 치료의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암 치료, 환자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암의 특성을 잘 알면 모르고 하는 것보다는 훨씬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임기동 산비채 원장

환자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는 암세포

암은 살아있는 세포기 때문에 암세포도 어떻게 해야 살 수 있을지 연구합니다. 그래서 환자의 생각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환자가 '암은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생각하면 암이 힘을 못 씁니다. 의외로 암이 마음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암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몸에서 암이 살려고 발버둥 치지 않습니다.

그런데 환자 자신이 겁을 내면 암은 득세할 수밖에 없습니다. 암은 영양을 공급받기 위해 혈관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암이 커져서 더 이상 살기가 어려우면 다른 데로 이사를 가기도 합니다. 전이가 된다고 하죠.

암이 자라지 않게 하려면 적게 먹고 운동해야

암을 자라게 하는 영양을 차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적게 먹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어떤 음식은 적게 먹어도 암이 자라고, 어떤 음식은 많이 먹어도 암이 자라지 않습니다. 이를 잘 구별해서 먹고 운동하면 암은 쉽게 조절됩니다.

그래서 암의 특성을 잘 알면, 모르고 하는 것보다 훨씬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